
로보아르테의 첫번째 브랜드, ‘Robert Chicken : 롸버트치킨’은 ‘나이, 인종 등에 상관없이, 심지어는 치킨의 조리를 해본 적 없는 사람일 지라도 의지가 있다면 점주가 될 수 있는 프랜차이즈 입니다. 이를 위해 본사는 매일 아침 깨끗하게 염지된 신선한 계육을 점주에게 배달하며, 점주가 자동화 로봇을 믿고 마음 편히 치킨을 판매할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로봇을 개발하고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습니다.
치킨은 소비자 접근이 쉬운 음식이며 앞으로도 그래야 합니다. 맛있어야 하는 한편, 가격은 저렴하되, 청결이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는 좋은 맛, 착한 가격, 믿고 먹을 수 있는 깨끗한 치킨을 추구합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로봇을 통하여 조리,
마감시 로봇청소, 닭의 원산지를 공개, 매일 새기름으로 교체합니다.
로보아르테는 인간을 향한, 인간을 돕기 위한 조리 혁신을 목표로 가지고 나아가고 있습니다. 로보아르테의 구성원은 치킨 조리 자동화 첫번째 기계를 만들었고 현재에 안주하지 않으며 인간을 도울 수 있는, 인간과 함께 하는 모든 조리 자동화 구현에 계속 노력할 것입니다. 앞으로 새로운 기술에 기민하게 반응하고 우리 로봇에 적용하며 소비자의 더 나은 식문화 경험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 할 것입니다.

로보아르테는 조리과정을 혁신하는 것을 미션으로 삼으며, 이 미션의 수행을 통해 전에 없던 인간의 음식 문화 경험을 인류에게 제공합니다. 미션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로보아르테는 회사의 구성원들이 기술의 경향, 문화적 트렌드를 연구하고 따라잡으며 더 나아가 트렌드를 선도하려는 노력을 끊임없이 지속하고 있습니다.